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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일상생활 불편 직접 찾는 현답행정 운영
삼척시청.

[미래로신문] 윤석훈 기자 = 삼척시는 시민 생활불편을 먼저 찾아 해소하는 ‘현답행정(견문보고)’을 올해도 활발하게 추진한다.

현답행정은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불편사항을 공무원들이 관내 출장, 출‧퇴근길에서 직접 찾아 개선하는 제도이다.

시는 제도 활성화를 통해 도로, 도시, 교통, 환경, 관광 등 6개 생활민원 위주로 신속 처리하고 소규모 사업 적기 지원으로 시정 신뢰성을 높여갈 방침이다.

특히 생활주변에서 많이 일어날 수 있는 도로 및 인도침하, 노면 파손 정비, 주‧정차선 개선, 무단방치 쓰레기 정비 등 민생과 안전분야를 신속하게 보수‧정비해나갈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제도 운영결과 총 150건의 민원을 접수해 147건 98%를 처리했다.

 

윤석훈 기자  hoon@gwmira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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