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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국회의장, "한반도 평화프로세스가 곧 세계평화 프로세스"

[미래로신문] 석현정 기자 = 9일 강원 평창군 평창 알펜시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평창평화포럼 개회식에 문희상 국회의장이 참석했다. 그는 환영사에서 “2018평창동계올림픽은 한반도 평화의 포문을 여는 신호탄으로 전 세계가 주목했다. 한반도 평화프로세스가 곧 세계평화 프로세스다. 지금의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는 어느 날 갑자기 이뤄진 것이 아니라 지난 2002년 북일정상회담과 2007년 6자회담의 연장선상에 있는 것이다. 국제 사회의 전폭적인지지와 성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한반도 평화의 기적을 만드는데 국제 사회가 함께 노력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오는 11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이번 포럼은 △평화와 군축 △평화와 빈곤과 지속가능발전목표 △평화와 경제 및 생태와 스포츠 △평화와 젠더 및 청년과 종교 △평화와 인권과 인도주의 △한반도와 아시아 평화 및 유엔 등 총 6개의 주제로 진행된다.

석현정 기자  shines33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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