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2.22 금 15:12
상단여백
HOME 뉴스 지역소식
삼척시,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추진
삼척시청.

[미래로신문] 윤석훈 기자 = 삼척시는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마을만들기사업에 선정된 관내 근덕면 동막4리와 미로면 하사전리 마을 2개소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

일반농어촌개발사업은 농촌 주민 소득과 기초생활 수준을 높이고 도시민 농촌유입을 촉진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사업에는 오는 2021년까지 총 9억8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기본계획 수립, 마을 특산품 개발 컨설팅, 주민교육, 시설물 설치 등이 진행된다.

동막4리 마을에는 동막 아트월 조성, 생태하천 정비, 쓰레기 집하장 등을 설치한다.

하사전리 마을에는 주민건강센터, 다목적 광장, 마을정원, 마을종합 안내판 등을 설치한다.

시 관계자는 “2019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윤석훈 기자  hoon@gwmirae.kr

<저작권자 © 미래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석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