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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꽃과 벚꽃의 향연!…삼척맹방 유채꽃축제 29일 개막
이달 29~4월25일 삼척 근덕면 상맹방리 일대에서 ‘제18회 삼척맹방 유채꽃축제’가 펼쳐진다. (삼척시 제공)

[미래로신문] 윤석훈 기자 = 삼척시 대표 봄 축제 ‘제18회 삼척맹방 유채꽃축제’가 ‘삼척맹방 유채꽃과 봄 가득 희망가득’을 주제로 오는 29일부터 4월25일까지 펼쳐진다.

유채꽃축제는 매년 30만명이 찾는 봄꽃테마 축제이며 관내 근덕면 상맹방리 일대 7㏊에 펼쳐진 유채꽃과 에메랄드 빛 바다, 7호선 국도를 따라 늘어선 벚꽃이 장관을 이룬다.

이달 29~4월25일 삼척 근덕면 상맹방리 일대에서 ‘제18회 삼척맹방 유채꽃축제’가 펼쳐진다. (삼척시 제공)

삼척맹방유채꽃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주요 행사기간인 4월14일까지 향토 먹거리 장터, 농‧특산물 판매장, 유채꽃 사진전&아마추어 사진컨테스트 등 상설행사장 운영을 비롯해 걷기대회, MBC 라디오 FM 특집 공개방송, 유채꽃사생대회 등 참여형 이벤트로 꾸며진다.

또 매직풍선 및 비눗방울 체험, 페이스페인팅, 딸기초코송이‧유채꽃 인절미‧쌀머핀 만들기 등 체험행사를 마련해 축제장을 찾은 모든 사람이 즐길 수 있는 시민참여형 축제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바다와 유채꽃이 어우러진 맹방유채꽃 축제에서 즐거운 추억 한아름 담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석훈 기자  hoon@gwmira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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