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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평화·환경·번영…한국국제협력단, 세계음식문화축제 ‘개최’
15개국 다양한 전통음식 및 문화 체험
5일 강원 영월군 주천면 글로벌인재교육원에서 코이카 세계음식문화축제가 열렸다.

 [미래로신문] 박재원 기자 =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5일 강원 영월군 주천면 글로벌인재교육원에서 제4회 코이카 세계음식문화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명서 영월군수, 송웅엽 코이카 글로파트너십본부 이사, 심명순 강원도의원, 관내 지역주민 등이 참석했다.

축제는 사람, 평화, 환경, 번영을 주제로 대형 주먹밥 모자이크 퍼포먼스, 파견국가 전통음식 경연대회, 문화교류 공연 등을 선보였다.

5일 강원 영월군 주천면 글로벌인재교육원에서 열린 코이카 세계음식문화축제에서 아이들이 다른 나라의 음식을 먹어보고 있다.

특히 15개 나라의 30여 가지 음식을 선보인 전통음식 경연대회는 큰 인기를 끌며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또 세계환경의 날을 맞아 전체 행사 용품을 자연분해가 가능한 다회성 용기로 사용해 지속 가능한 환경보전의 뜻을 실천했다.

송웅엽 이사는 “지구촌 음식문화 체험을 통해 시민들이 세계문화의 다양성과 지구촌의 문화를 이해하고 서로 화합하고 번영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재원 기자  pjwon12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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