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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가 쑥'...강릉 송정동 싱크홀 발생
7일 오전 강원 강릉시 송정동 일대에서 싱크홀이 발생해 관계당국이 긴급복구작업을 펼쳤다.

[미래로신문] 윤석훈 기자 = 7일 오전 8시 10분경 강원 강릉시(시장 김한근) 송정동 945번지 일원에서 면적 25㎡, 깊이 2.5m의 싱크홀이 발생했다.

도로관리당국은 싱크홀 발생 후 추가 도로 침하 및 시설물 피해 방지를 위해 긴급복구를 시행했다.

시는 굴삭기 2대, 덤프트럭 4대를 투입해 응급복구를 진행했다.

관계당국은 이달 10일 상‧하수도, 가스, 통신 등 지하매설물 관리기관 합동점검을 통해 원인규명 및 항구 복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윤석훈 기자  hoon@gwmira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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