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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군의회, 행정사무감사 진행…“가뭄대비 철저히 해야”
강원 화천군의회(의장 신금철)가 제249회 제1차 정례회에서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하고 있다.

[미래로신문] 박태순 기자 = 강원 화천군의회(의장 신금철)가 제249회 제1차 정례회에서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하고 있다.

12일 군의회는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를 열고 간동면, 자치행정과, 교육복지과에 대한 강도 높은 행정사무감사를 펼치고 있다.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최승운 부의장이 맡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최 위원장은 “체육·문화·예술분야에 대한 시설확충 등 각종 지원에 있어서 소외계층과 지역적 편차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길종수 위원은 “가뭄대비를 철저히 해서 농자재 보급 등에 차질이 없도록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고 전했다.

또 노이업 위원은 “노인과 복지 취약계층을 위한 새로운 서비스가 지속적으로 발굴 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밝혔다.

류희상 위원은 “인구감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대책 마련에 힘써 줄 것”을 주문했고 김동완 위원은 “노인일자리를 좀 더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취약계층 및 일자리 참여자의 생활안정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모현미 위원은 “마을별 소규모주민 숙원사업 선정에 신중을 기해 주민불편이 해소되고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태순 기자  bts9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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