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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동해 만들기 운동’…마을공동체 사업 추진
동해시청.

[미래로신문] 윤석훈 기자 = 강원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이웃과 더불어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동해시 조성을 위한 ‘행복한 동해 만들기 운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행복한 동해 만들기 운동은 지역사회 소통‧교류 부재, 공동체 의식 결여 등 심화되고 있는 사회문제를 주민 스스로 지역을 가꾸며 공동체 문화를 회복하는 시책사업이다.

이를 위해 시는 ‘행복한 동해 만들기 공모사업’, ‘행복한 우리 동네 만들기 지원사업’, ‘강원도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등 3개 사업에 1억5600만원의 사업비를 관내 52개소 마을공동체 및 공동주택에 지원한다.

각 공동체들은 지역 자랑거리 발굴, 생활환경 바꾸기, 주민편의 증진 사업 등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 문제 해결에 나선다.

황윤상 행정과장은 “행복 동해 만들기 사업을 통해 많은 시민이 지역에 애향심과 정주의식을 함양하고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행복한 마을을 만들어 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석훈 기자  hoon@gwmira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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