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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제천 자동차부품 클러스터 육성사업 워크숍 개최
11일 제천 자동차부품클러스터센터에서 제천 자동차(수송기계) 부품산업 클럽스터 상반기 워크숍이 진행된 가운데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제천시 제공)

[미래로신문] 이진호 기자 = 제천시(시장 이상천)는 11일 제천 자동차부품클러스터센터 등에서 제천 자동차(수송기계) 부품 클러스터 육성사업 ‘2019 상반기 워크숍을 개최했다.

자동차 부품클러스터육성사업은 충북도 제3단계 지역균형발전 전략사업인 신성장 동력사업으로 제천시가 전담기관으로 (재)충북테크노파크가 주관해 운영하고 있다.

12일까지 진행되는 워크숍에서는 충북의 지역균형 발전사업을 총괄하는 충북연구원 원광희 지역발전연구센터장이 충북의 지역균형발전사업 사례와 향후 사업방향에 대한 특강을 펼친다.

이어 이모빌리티연구조합 신재승 연구위원의 신규사업 발굴을 위한 전기자동차 튜닝의 이해와 사업화 방안, 제천 자동차 부품클러스터의 발전 방향 등에 대해 설명하고 토론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이영진 제천 자동차 수송기계부품 기업협의회 회장은 제천화폐(모아) 150만원을 구입해 회원 기업들이 전달하기도 했다.

또 협의회 회비 중 300만원을 초등학생의 교통안전 가방덮개를 보급할 수 있도록 제천시 녹색어머니회에 기탁했다.

이상천 시장은 “충북의 북부권 자동차·수송기계 부품클러스터가 발전할 수 있는 노력을 정부의 정책방향과 산학연관 관계자 및 전문가들과 함께 고민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진호 기자  peter4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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