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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 없는 박물관…영월, 동강국제사진제 개막
9월29일까지 80일간 펼쳐져…

 [미래로신문] 박재원 기자 = 강원 영월군(군수 최명서)의 자랑 ‘동강국제사진제’가 12일 영월읍 동강사진 박물관 야외광장에서 막을 올렸다. 올해로 18회를 맞은 사진제는 국내·외 사진작가와 지역민, 사진 애호가들이 함께 만들어 가는 대한민국 대표 사진 축제로 이날 개막식을 시작으로 9월 29일까지 80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동강사진상 수상자전, 국제주제전·공모전, 강원도 사진가전, 거리설치전, 보도사진가전, 영월군민사진전, 평생교육원 사진전, 전국 초등학생 사진일기 공모전, 드림꾸러미&UCC 공모전 등의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최 군수는 “군이 사진 마을로 알려지기까지 많은 분이 노력해주셨다”며 “앞으로도 군이 국제적 사진 고장으로 부상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재원 기자  pjwon12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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