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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관광객 이끈 류한우 단양군수... ‘지방자치 발전대상’ 수상
지난 12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19 제5회 지방자치발전대상 시상식’에서 류한우 단양군수(오른쪽)가 지역발전부문 특별대상을 수상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단양군 제공)

[미래로신문] 이진호 기자 = 단양관광 1000만 시대를 견인한 류한우 단양군수가 ‘지방자치 발전대상’을 수상했다.

류 군수는 지난 12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19 제5회 지방자치발전대상 시상식’에서 지역발전부문 특별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언론인연합회가 주최하고 행정안전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 이 행사는 규제개혁, 일자리창출 및 투자확대, 지역발전, 행정혁신 등 부문별 우수한 지자체를 선정하는 자리다.

류 군수는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에서 단체장의 비전과 전략, 지역경제 활성화·일자리 창출, 주민복지 증진·환경보존 등 평가항목 전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심사위원회는 민선6∼7기 류 군수가 추진한 체류형 관광도시 기반구축으로 대한민국 대표관광지로의 부상, 소득과 삶의 질이 향상된 농업농촌, 소통과 공감의 열린 군정 실현 등에 대해 호평했다.

류 군수는 지난 민선 6기 재임부터 현재까지 단양의 미래이자 현재인 관광산업에 경영혁신 마인드를 바탕으로 신규 관광사업 발굴과 기존 사업의 업그레이드를 통한 지역 부가가치 창출에 노력해왔다.

또 관광종합개발계획을 수립해 만천하스카이워크, 단양강잔도, 알파인코스터 등 체험시설과 소백산 자연휴양림, 정감록 등 자연과 함께하는 휴양시설 등 다채로운 관광 인프라를 확충했다.

특히 1천만 관광의 힐링도시로 지역관광발전지수 1등급 지자체로 선정되는데 힘을 보탰다.

류한우 군수는 "군민의 적극적인 성원과 응원이 있었기에 가능한 수상이라 더욱 영예롭고 기쁘다"며 "꿈과 희망이 있는 살기좋은 단양 건설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12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19 제5회 지방자치발전대상 시상식’에서 류한우 단양군수(왼쪽 네번째)가 지역발전부문 특별대상을 수상한 뒤 군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단양군 제공)

이진호 기자  peter4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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