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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署, 배우 안정훈씨 '어르신 교통안전 홍보대사' 위촉
배우 안정훈씨 “사람·인권·어르신 중심 등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8일 오후 경기 가평경찰서(서장 서민)는 배우 안정훈씨를 '어르신 교통안전 홍보대사'로 위촉해 서민 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미래로신문] 박태순 기자 = 경기 가평경찰서(서장 서민)는 8일 배우 안정훈씨를 '어르신 교통안전 홍보대사'로 위촉해 교통사고 없는 가평을 만들기 위해 박차를 가한다.

이날 위촉식은 본관 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서민 서장과 배우 안정훈씨를 비롯해 정연수 가평군관광협의회장, 이기정 감사, 박경수 고문, 김현식 남이섬 이사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배우 안정훈씨는 9살 아역배우 출신으로 1978년 KBS 드라마 '꽃처럼 새처럼'으로 데뷔해 200여 편에 넘는 드라마·영화 등을 출연해 현재까지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안씨는 어르신 교통안전 홍보대사로서 안전한 보행 및 교통사고를 사전예방하기 위해 다각적인 방법으로 노력을 기울인다.

이에 경찰은 어르신 교통안전 홍보활동과 경로당 및 주민들에게 교통안전 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할 방침이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안정훈씨는 “가평지역의 안전과 치안을 위해 애쓰고 노력하시는 경찰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에서 사람중심, 인권중심, 어르신 중심 등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다짐했다.

서민 경찰서장은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배우 안정훈씨가 홍보대사가 됐다. 이번 위촉식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홍보영상, SNS 등 교통안전에 대한 내용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8일 오후 경기 가평경찰서(서장 서민)는 배우 안정훈씨(오른쪽)를 '어르신 교통안전 홍보대사'로 위촉해 서민 서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태순 기자  bts9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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