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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 폭의 수채화같은 여름밤의 원주 출렁다리

 

 

 

 

 

 

 

 

 

[미래로신문] 구성희 기자 = 10일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 야간개장이 마지막 날을 맞이한 가운데 관광객들이 출렁다리와 하늘바람길을 걸으며 여름밤을 만끽하고 있다. 소금산 출렁다리 야간개장은 지난 27일부터 저녁 7시30분~9시30분 진행됐다.

 

구성희 기자  mro@mr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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