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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태풍영향’ 아파트옥상 양철판 떨어져 차량 덮쳐

[미래로신문] 박태순 기자 = 7일 오전 7시32분쯤 강원 원주시 명륜동 세경1차 아파트 옥상에 있던 양철판이 강풍에 의해 떨어져 주차된 차량을 덮쳤다. 이 사고로 차량 일부가 파손됐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기상청에 따르면 제13호 태풍 ‘링링’은 서해남부해상에서 북상하면서 도내에는 산발적으로 비가 내리고 매우 강한 바람이 불고 있다. 도내 최대 순간풍속은 원주(백운산) 36.9㎧, 인제(향로봉)㎧, 화천(광덕산) 22.2㎧, 미시령 20.7㎧ 등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농작물 관리, 간판, 현수막, 가로수, 전신주 등의 시설물 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원주소방서 제공)

박태순 기자  bts9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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