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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대한민국하면 떠오르는 축제”…원주다이내믹 댄싱카니발, 막 내려
대상을 차지한 응원연합 아라리의 모습.

[미래로신문] 박태순 기자 = 세계적인 축제로 거듭나고 있는 원주다이내믹 댄싱카니발이 8일 따뚜공연장에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앞서 지난 3일 개막일 날 원주문화재단은 임시정부 수립과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사상 최대의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재단은 ‘Beyond 100’이라는 주제아래 아픈 100년의 기억에서 문화강국을 준비하는 미래 100년으로 관광객들에게 의미 있는 무대를 선사했다.

이날 폐막식에서는 최종 무대에 오른 12개 팀이 불꽃 튀는 경쟁으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대상은 학생들로 똘똘 뭉친 응원연합 아라리가, 최우수상은 Project Will 위대한 쇼맨팀이 거머쥐었다.

스페셜부문에서는 해외팀 삼비에스타가 최우상을 차지했으며 읍·면동/실버는 다이내믹아리랑이 아동/청소년 부문에서는 태랑학회가 우뜸상을 받았다.

8일 오후 강원 원주시 따뚜공연장에서 원주 다이내믹 댄싱카니발 폐막식이 진행됐다. 원주문화재단에 따르면 올해 해외팀은 러시아 대만 싱가폴 등 12개국 34개팀 1609명을 비롯해 국내 108개팀 8856명 등 모두 142개팀 1만465명이 참여했다.
8일 오후 강원 원주시 따뚜공연장에서 원주 다이내믹 댄싱카니발 폐막식이 진행됐다. 원주문화재단에 따르면 올해 해외팀은 러시아 대만 싱가폴 등 12개국 34개팀 1609명을 비롯해 국내 108개팀 8856명 등 모두 142개팀 1만465명이 참여했다.

재단에 따르면 올해 해외팀은 러시아 대만 싱가폴 등 12개국 34개팀 1609명을 비롯해 국내 108개팀 8856명 등 모두 142개팀 1만465명이 참여했다.

이는 댄싱카니발 역대 최대 규모였으며 축제기간 동안 지역일대를 춤의 도시로 만들었다.

이재원 댄싱카니발 총감독은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카니발, 영국의 노팅힐 카니발 등 춤으로 하나 되는 유명축제가 있지만 대한민국하면 떠오르는 축제, 원주다이내믹댄싱카니발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난 3일 강원 원주시 따뚜공연장 특설무대에서 원주다이내믹 댄싱카니발 화려한 개막공연이 펼쳐졌다.
지난 3일 강원 원주시 따뚜공연장 특설무대에서 원주다이내믹 댄싱카니발 화려한 개막공연이 펼쳐졌다.

박태순 기자  bts9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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