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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태풍 피해로 쓰러진 벼 세우고 있는 이시종 충북지사
9일 보은군 탄부면·영동 영동읍 찾아 피해 농가 도와
이시종 충북지사(왼쪽)가 9일 보은군 탄부면 대양리에서 태풍으로 쓰러진 벼를 세우는 작업을 하고 있다. (충북도 제공)

[미래로신문] 이진호 기자 = 이시종 충북지사(왼쪽)가 9일 보은군 탄부면 대양리에서 태풍으로 쓰러진 벼를 세우는 작업을 하고 있다.

충북도에 따르면 지난 7일 태풍 '링링' 북상으로 충북 도내 과수 181.7ha, 벼 111.5ha, 농업시설 9.7ha가 피해를 입었다.
  

이진호 기자  peter4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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