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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 ‘3D프린팅 무료 교육’
한국교통대 3D프린팅센터 3D프린팅 기술 교육 포스터. (한국교통대 제공)

[미래로신문] 이진호 기자 = 한국교통대 3D프린팅센터(센터장 박성준)는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인 3D프린팅 기술 교육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3D프린팅은 장비와 기술 발전으로 다양 소재를 활용한 제품 양산이 가능해 시제품이 필요한 제조 분야와 연구개발(R&D) 분야에서 폭넓게 사용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전문 강사를 초청해 3D프린터를 활용한 시제품 제작과 의료산업 3D프린팅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교육 대상은 3D모델링 또는 3D프린터데 관심 있는 자이며 모집 기간은 1차 교육은 15일, 2차 교육은 25일까지로 선착순 20명이다.

교육은 3D프린터를 활용한 아이디어 시제품 제작교육(1차)과 의료산업 3D프린팅 전문가 양성 교육(2차)로 나뉜다.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한국교통 3D프린팅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박성준 센터장은 “이번 무료교육을 통해 3D프린팅 기술 중요성을 배우고 4차 산업혁명을 통한 변화를 직접 체험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진호 기자  peter4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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