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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 기술지수(주), 9호 자회사 비긴스 설립
제노아 생산 모습. (한국교통대 제공)

[미래로신문] 이진호 기자 =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 기술지주 주식회사는 제9호 자회사인 ㈜비긴스를 설립했다고 4일 밝혔다.

비긴스는 액상커피와 액상커피를 내려주는 커피머신을 제조하는 전문기업이다.

1대의 액상디스펜서에 의해 온·냉커피를 소음과 찌꺼기 없이 추출하는 것이 사업의 핵심이다.

창업과 제품 출시는 중소벤처기업부와 기술보증기금의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이뤄졌다.

비긴스는 한국교통대 사물인터넷(IoT)기술을 이전받아 원격제어 및 관리가 가능한 커피머신을 제조 판매할 예정이다.

2017년 8월 출범한 한국교통대학교기술지주는 제1호 자회사인 ㈜위드라이브 설립을 시작으로 환경기계장치, 전기전자/통신부품, 선박관리 시스템, S/W개발, 신재생에너지, 시스템 제어 등 9개의 자회자를 보유하게 됐다.

이진호 기자  peter4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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