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문화원, 한돈인증점 전국 최우수업소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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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문화원, 한돈인증점 전국 최우수업소로 선정
  • 박태순 기자
  • 승인 2019.12.06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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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훈 대표 “한돈산업 브랜드 가치 돋우는데 기여할 것”
돼지문화원 한돈인증점 최우수상 수상 상패.

[미래로신문] 박태순 기자 = 올해 ㈜금돈 돼지문화원이 한돈인증점 전국 최우수업소로 선정됐다.

6일 돼지문화원에 따르면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주관하는 한돈인증사업은 한돈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추진돼왔다.

돼지문화원은 전국 1000여 개 업소 중 맛과 서비스, 위생관리 등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우수인증점으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원주시 지정면에 위치한 돼지문화원은 직영농장에서 키운 한돈을 판매하는 등 식당, 직매장, 가공 및 발골체험·관광까지 갖춘 복합문화공간이다.

특히 양돈 6차 산업의 선두주자로서 연간 5만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등 돼지 테마파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장성훈 대표는 “한돈인증점에 대한 자부심을 고취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소비자가 안심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노력해 한돈산업 브랜드 가치를 돋우는데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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