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글로컬 창업동아리 팀 ‘충북메이킹 페스타’서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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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글로컬 창업동아리 팀 ‘충북메이킹 페스타’서 수상
  • 이진호 기자
  • 승인 2019.12.11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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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글로컬캠퍼스는 창업문화활성화센터 창업동아리 학생들이 충북산학융합본부가 주관하는 ‘상상을 현실로! 2019 충북메이킹페스타’ 대회에서 장려상 등 2개의 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미래로신문] 이진호 기자 = 건국대 글로컬캠퍼스는 창업문화활성화센터 창업동아리 학생들이 충북산학융합본부가 주관하는 ‘상상을 현실로! 2019 충북메이킹페스타’ 대회에서 장려상 등 2개의 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3D프린팅 기술을 활용해 청년들이 낸 시제품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제작까지 완료하는 메이커톤(make와 marathon의 합성어·아이디어 기획부터 시제품 제작까지 진행하는 프로젝트) 형식으로 운영됐다.

건국대 마인드패스(컴퓨터공학과 4년 고형규, 박성민, 이민형, 지도교수 창업문화활성화센터 이양희)팀은 장려상을 수상했다.

쿠스트(컴퓨터공학 4년 박상수, 경영경제학부 4년 진명욱, 문헌정보학과 4년 김현수, 지도교수 창업문화활성화센터 이양희) 팀은 입선을 수상했다.

고형규 학생(마인드패스 팀)은 “이번 행사에서 팀원들과 시제품을 만들고 전문 멘트 분들에게 아이디어 지도를 받았던 점이 기억에 남는다”며 “앞으로도 창업을 진행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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