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미래기준연구소, 수소충전 프로토콜 개발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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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미래기준연구소, 수소충전 프로토콜 개발 협약
  • 이진호 기자
  • 승인 2019.12.19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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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한국교통대학교 충주캠퍼스 대학본부에서 한국교통대 산학협력단과 미래기준연구소가 '한국형 수소충전 프로토콜 개발용 열역학 모델 연구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한국교통대 제공)

[미래로신문] 이진호 기자 =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 산학협력단과 미래기준연구소(소장 채충근)는 19일 한국교통대 충주캠퍼스 대학본부 대회의실에서 '한국형 수소충전 프로토콜 개발용 열역학 모델 연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10월 정부는 수소 충전소 보급량을 2022년 310기, 2040년 1200기로 늘린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안전하게 수소를 충전할 수 있는 한국형 수소 충전 프로토콜 개발의 필요성이 부각됐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한국형 수소 충전 프로토콜 개발 분야 공동연구에 나서고 기술지원과 정보공유, 신규사업 발굴 추진 등에 협력한다.

전문수 한국교통대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협약으로 미래 친환경 에너지인 수소의 보급에 필수적인 인프라 확충 분야에 기술적, 제도적 연구 개발 협력체계가 구축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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