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수송기계 부품산업 산학연 협력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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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 ‘수송기계 부품산업 산학연 협력 세미나’ 개최
  • 이진호 기자
  • 승인 2019.12.20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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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 LINC+사업단은 지난 18일 충주 컨벤션센터에서‘수송기계 부품산업 산학연 세미나’를 개최했다. (한국교통대 제공)

[미래로신문] 이진호 기자 =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 LINC+사업단은 지난 18일 충주 컨벤션센터에서‘수송기계 부품산업 산학연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교통대 LINC+사업단과 충북테크노파크, 충주자동차부품산업 클러스터 기업협의회 공동 주최로 열렸다.

세미나에서는 LINC+사업단의 수송기계 소재부품 산학과제 및 기업 맞춤형 All-Set 지원 프로그램과 충북테크노파크의 수송기계소재부품 시제품제작 및 에로기술지원 프로그램들을 공유했다.

전문수 한국교통대 LINC+사업단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자동차부품 클러스터 기업과의 협력과 유대관계를 강화하고 기업이 필요로 하는 전방위적 기업지원 프로그램들을 공동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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