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환자 맞춤형 의료기기 제작 실습 교육’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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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 ‘환자 맞춤형 의료기기 제작 실습 교육’ 진행
  • 이진호 기자
  • 승인 2019.12.31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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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 3D프린팅센터 환자 맞춤형 의료기기 실습 교육 포스터. (한국교통대 제공)

[미래로신문] 이진호 기자 = 한국교통대학교 3D프린팅센터는 내년 1월31일까지 충주캠퍼스 공동실험실습관 3층에서 3D프린터로 제작하는 ‘환자 맞춤형 의료기기 실습 교육’을 무료로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의료 기술의 발전을 선도할 인재 양성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3D프린트 기술을 활용해 의료보조기기, 임플란트 등 맞춤형 의료기기를 제작하는 과정으로 의료전문 소프트웨어 실습교육과 3D프린팅 장비실습 교육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교통대 3D프린팅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박성준 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병원·의료기업 등 많은 인재가 양성됐으면 한다”며 “3D프린팅 기술이 환자 맞춤형 의료기기 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고 의료산업의 성장과 도약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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