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 “우리의 간절한 소망, 정권심판과 총선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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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 “우리의 간절한 소망, 정권심판과 총선승리”
  • 박태순 기자
  • 승인 2020.01.09 16: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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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9일 강원 춘천시 스카이컨벤션에서 열린 2020 한국당 강원도당 신년인사회에 참여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미래로신문] 박태순 기자 =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9일 “우리의 간절한 소망을 이루기 위해 정권심판과 총선승리의 기수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날 황 대표는 춘천시 스카이컨벤션에서 열린 강원도당 ‘총선필승결의 신년인사회’에 참여해 이같이 밝혔다.

신년인사회는 강원도당이 주최했으며 황 대표를 비롯해 권성동 도당위원장, 도내 국회의원, 당협위원장, 총선출마예비후보자, 전·현직 시장·군수 등 1000여명이 참여해 자리를 빚냈다. 

황 대표는 “지금까지 어려운 상황 속에서 만들었던 결실들을 (이번) 총선에서 결과로 나타내고 망가졌던 나라를 다시 살려서 부강한 나라로 다시 출발할 수 있는 전환의 한해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총선 승리를 거듭 강조한 그는 “총선까지 97일 남았다. 여러분들과 함께 앞장서서 투쟁의 최전선인 문재인 대통령과 맞서 싸우겠다. 우리함께 똘똘 뭉쳐 강원도가 총선승리의 견인차가 될 수 있도록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강원도하면 강인함, 뚝심, 애국심 등이 상징이다. 4월 총선에서 강인한 뚝심을 발휘해주셔서 총선승리를 이끌어주시길 바란다”며 “남은 기간 혁신을 이뤄 가면 해낼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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