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군, 2020년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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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2020년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 박재원 기자
  • 승인 2020.01.14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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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진 신고 시 과태료 최대 4분의 3까지 경감
강원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3월20일까지 2020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미래로신문] 박재원 기자 = 강원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3월20일까지 2020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 사실을 확인해 주민등록의 정확성을 기하기 위해 실시된다.

중점 조사 내용은 ▲주민등록 사항과 실제 거주 사실 일치 여부 확인 ▲거주지 변동 후 미신고 등 조사 ▲보건복지부 HUB 시스템에 사망 의심자로 조회된 자의 생존 여부 ▲교육기관에서 요청한 장기 결석 및 학령기 미취학 아동 등 대상자 실태조사이다.

세대명부에 의거 사실 조사원이 전체 세대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며, 거주 화인이 어려운 경우 통·이장의 개별 사실조사로 확인하게 된다.

거주 불명자, 주민등록증 미발급자 등 과태료 부과 대상자가 사실조사 기간 내에 자진 신고할 경우, 과태료 부과 금액의 최대 4분의 3까지 경감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위해 읍·면 출장소 주민등록 담당자 및 통·이장이 각 세대를 방문해 조사할 계획이다”며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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