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재해위험지역 정비 본격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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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재해위험지역 정비 본격 착수
  • 윤석훈 기자
  • 승인 2020.01.15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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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청.

[미래로신문] 윤석훈 기자 = 강원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재해위험 요인을 해소하고 시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020년도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

사업은 4개 지구(발한 1, 부곡 2, 산제골 2, 논골 2지역)로 올해 18억1300만원을 투입해 재해위험가옥 이주 및 사면정비를 추진한다.

이주 가구는 모두 24동이며 사면정비는 1만3566㎡에 대해 실시한다.

공사가 완료되면 그동안 풍수해 등 자연재해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 발생 우려가 완전히 해소돼 시민 정주여건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권순찬 동해시 안전과장은 “사업을 통해 재해위험지역을 정비하고 안전한 동해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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