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2019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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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019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 박재원 기자
  • 승인 2020.01.15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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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군수 정동균)이 전국 304개 기관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처리한 민원사무를 평가하는 ‘2019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양평군 제공)

[미래로신문] 박재원 기자 = 경기 양평군(군수 정동균)이 전국 304개 기관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처리한 민원사무를 평가하는 ‘2019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군은 총 19개 평가 항목 중 민원행정 제도개선, 사회적 가치 실현, 국민 생각 반영 노력도, 고충 처리 민원 관리·점검 등 주민과의 소통 측면에서 타 지자체보다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에 정부포상과 특별교부세 등의 재정 인센티브를 부여받을 예정이다.

이현주 민원바로센터장은 “민원에 대한 공직자의 자세와 대응은 군민의 생활 수준과 행정 만족도에 직접 연계된다”며 “앞으로도 민원공무원들이 군민에게 더욱 공정하고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해 민원전담부서인 민원바로센터를 설치하고, 고충 민원을 전담하는 바로상담팀과 민원에 즉시 대응하는 바로대응팀을 신설해 행정안전부 주관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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