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첫 영월군 체육회장…김우겸 후보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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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첫 영월군 체육회장…김우겸 후보 당선
  • 박재원 기자
  • 승인 2020.01.15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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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과 부조리 없는 모범단체로 발전시켜가겠다“
김우겸 영월군 체육회장.

[미래로신문] 박재원 기자 = 민선 첫 영월군 체육회장에 김우겸(55) 후보가 당선됐다.

영월군 체육회장 선거는 김 후보가 단독으로 입후보해 무투표로 당선이 확정됐다.

이에 2023년까지 임기 3년의 회장을 역임하게 된다.

영월군 체육회장 선거는 당초 3∼4명의 후보가 거론됐으나, 후보자 등록 마감 결과 김 당선인만 단독으로 등록을 마쳤다.

김 당선인은 “영월군 및 엘리트·생활체육 관계자들과의 소통을 통한 종목 간 균형 발전을 꾀하고, 유능한 선수를 발굴해 차세대 영월군을 대표하는 선수 육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체육회 임직원 및 체육관계자들과 작은 행정부터 큰 정책까지 잘 계획하고 추진하겠다“며 ”조직의 투명성을 강화해 부정과 부조리 없는 모범적인 단체로 발전시켜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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