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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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실시
  • 윤석훈 기자
  • 승인 2020.01.16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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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청.

[미래로신문] 윤석훈 기자 = 강원 강릉시(시장 김한근)는 22일까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전통시장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장보는 날 운영 및 온누리상품원 구입하기 운동’ 등을 펼친다.

17일 오후 2시 중앙‧성남시장 일원에서는 유관기관, 사회단체, 공무원 등 200여명이 함께하는 ‘합동장보기 행사’ 및 ‘소비자 물가 안정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13일 출시된 강릉시 지역화폐 강릉페이 출시기념식 및 지역경제활성 상생 협약식도 진행하며 강릉페이 충전 시연 등 홍보에 나선다.

시 관계자는 “안전하고 쾌적한 전통시장 이용을 위해 안전관리강화 및 화재예방 자체점검을 실시하고 서비스 교육, 물가안정 자체 관리 등 손님맞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설을 맞이해 2월28일까지 온누리 상품권 구매 한도를 월30만원에서 월70만원으로 상향해 특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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