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지방 물가 안정 관리 대책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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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지방 물가 안정 관리 대책 마련
  • 윤석훈 기자
  • 승인 2020.01.16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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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청.

[미래로신문] 윤석훈 기자 = 강원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물가 불안 요인에 선제적 대응과 지역 물가 집중 관리로 서민경제 안정에 기여하기 위한 2020년도 지방 물가안정 관리대책을 발표했다.

시는 현실화가 불가피한 하수도료를 제외한 지방공공요금 3종(상수도료, 종량제봉투수수료, 정화조청소비용)에 대해 동결 기조를 유지하고 설‧추석, 관광기간 등 물가 취약시기에는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시는 요금 과다 인상, 매점매석, 원산지 표시 및 가격표시제 이행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방침이다.

또 물가모니터 요원 6명을 활용해 주요 생필품 116종에 대해 주1회, 중‧대형마트 주요 품목 77종에 대해 월 2회 가격조사를 실시해 시청 홈페이지와 강원도 물가정보망에 공표한다.

이와 함께 명절을 맞이해 Buy동해(지역생산제품 팔아주기), 전통시장 및 착한가격업소 이용하기 등 대시민 홍보 캠페인을 전개한다.

전진철 동해시 경제과장은 “시민 생활‧경제 안정 및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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