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교육 지원 및 인재육성에 67억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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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교육 지원 및 인재육성에 67억 투입
  • 윤석훈 기자
  • 승인 2020.01.16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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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청.

[미래로신문] 윤석훈 기자 = 강원 삼척시(시장 김양호)는 명품교육도시 삼척을 만들기 위해 ‘2020년 지역 초중고 교육 및 인재육성 지원 사업’에 67억원을 투입한다.

시는 학력과 인성이 조화되는 창의적 인재양성을 위해 인재육성 및 학력증진, 교육격차해소, 교육복지사업, 교육환경개선 및 공정교육 4개 분야 14개 사업을 선정해 적극 추진한다.

세부사업을로는 삼척 인재학당 운영, 우수 중학생 관내고교 진학지원(장학금)사업, 행복교육지구 사업, 초중고 방과 후 수업 지원, 학교 시설 개선사업, 무상급식 지원, 중고교 신입생 및 전학생 교복비 지원 등을 시행한다.

교복비 지원은 도비가 일부 지원되는 동복 1벌, 하복 1벌 외에 하복 1벌을 전액 시비로 추가 지원한다.

시책 사업으로 초중고교 학생 외국어 화상영어 수업비도 지원한다.

세부사업 중 학교시설개선사업은 추진시기를 감안해 1회 추경사업으로 별도 편성해 예산집행 효율성을 도모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는 삼척 인재학당 프로그램의 성과를 분석 및 발전 방안을 모색해 지역 교육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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