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군, 귀농인의 집 조성…“귀농·귀촌인 유입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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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귀농인의 집 조성…“귀농·귀촌인 유입 돕는다”
  • 박재원 기자
  • 승인 2020.01.16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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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귀농인의 집 5개소 조성
강원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귀농·귀촌 희망자가 일정 기간 영농기술을 배우고 농촌체험 후 귀농할 수 있도록 돕는 ‘귀농인의 집’을 조성한다고 16일 밝혔다.

[미래로신문] 박재원 기자 = 강원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귀농·귀촌 희망자가 일정 기간 영농기술을 배우고 농촌체험 후 귀농할 수 있도록 돕는 ‘귀농인의 집’을 조성한다고 16일 밝혔다.

군은 올해 총 1억5000만원을 지원해 귀농인의 집 5개소를 조성할 계획이며, 개소 당 3000만원을 지원해 마을 빈집을 리모델링 하거나 이동식 조립 주택을 구입한다.

귀농인의 집은 1년 범위 이내 이용을 원칙으로 하고, 추가 이용자가 없을 시 1년 종료 후 3개월 이내의 범위에서 추가 이용이 가능하다.

신청기간은 30일까지며, 읍면에 배부된 신청서 및 운영계획서, 빈집 사용 승인서를 구비해 읍면사무소 또는 농업기술센터 농업축산과에 신청하면 된다.

한편, 군은 지난해 귀농인 13명에게 정착지원금을 6600만원 지원했으며, 현재까지 총 20가구 2억6800만원을 지원하는 등 귀농·귀촌인의 유입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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