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설 명절 과대포장 제품 집중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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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설 명절 과대포장 제품 집중 단속
  • 이진호 기자
  • 승인 2020.01.16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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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관계자가 설 명절을 앞두고 대규모 점포를 대상으로 과대포장 제품 집중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충주시 제공)

[미래로신문] 이진호 기자 = 충주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23일까지 대형마트 등 대규모 점포를 대상으로 과대포장 제품에 대해 집중단속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위반사례가 많은 주류, 가공식품, 건강기능식품 등 품목에 대해 집중 단속한다.

현장점검에서 과대포장 기준을 초과한 경우 한국환경공단 등 전문기관 검사 의뢰를 받도록 하고 위반업체는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유병남 시 자원순환과장은 “선물 과대포장은 자원의 낭비와 쓰레기 발생량을 증가시키는 주요 원인”이라며 “이번 단속을 통해 과대포장 제품이 유통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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