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 46개교에 미래형 SW·AI 교육환경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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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46개교에 미래형 SW·AI 교육환경 구축
  • 이진호 기자
  • 승인 2020.01.16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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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첨단형 교실 (충북도교육청 제공)

[미래로신문] 이진호 기자 = 충북도교육청은 미래 핵심역량을 갖춘 인재육성을 위해 올해 46개교에 ‘소프트웨어(SW)·인공지능(AI)교육 중심 미래형 SW교육 환경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초등학교와 중학교, 고등학교 6곳에 SW 교육 모델 교실을 만들고 초등학교와 중학교 40곳에 컴퓨터실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이 사업을 기존의 획일화한 컴퓨터실을 SW·AI교육 기반의 교과융합 수업과 ‘메이커교육’이 가능한 학생 참여형 교육 공간으로 바꾸는 것이다.

학생들은 이곳에서 이뤄지는 다양한 교과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즐기는 SW수업이 가능하게 된다.

도교육청은 교사와 전문직 등 10여명으로 ‘정보화 교육 지원단’을 구성해 현장지원과 컨설팅도 진행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지난해 47개 학교에 이 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협력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창의적인 공간 혁신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해 SW교육의 지역별, 학교별 격차를 최소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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