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신보-신한은행 ‘충북 중기·소상공인 금융지원’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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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신보-신한은행 ‘충북 중기·소상공인 금융지원’ 협약
  • 이진호 기자
  • 승인 2020.01.20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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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충북도청에서 충북신용보증재단과 신한은행 충북본부가 '충청북도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한 가운데 (왼쪽부터) 이응걸 충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이시종 충북지사, 강영구 신한은행 충북본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도 제공)
20일 충북도청에서 충북신용보증재단과 신한은행 충북본부가 '충청북도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한 가운데 (왼쪽부터) 이응걸 충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이시종 충북지사, 강영구 신한은행 충북본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도 제공)

[미래로신문] 이진호 기자 = 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응걸)과 신한은행 충북본부(본부장 강영구)20일 충북도청에서 충청북도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위기 극복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시종 충북지사, 이응걸 충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 강영구 신한은행 충북본부장이 참석했다.

재단은 신한은행 특별출연금 7억원을 재원으로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105억원 규모로 신용보증을 지원할 계획이다.

신용보증은 업체당 최대 7000만원 이내로 지원한다.

재단은 1%의 고정 보증료율 적용과 보증비율 상향 등으로 금융비용을 최소화 한다.

신한은행 충북본부 내 영업점을 통한 무방문 신용보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응걸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충북지역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긴급 금융지원을 하는 정책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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