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윤용호 예비후보 “총선, 대한민국을 위한 중차대한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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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윤용호 예비후보 “총선, 대한민국을 위한 중차대한 선거”
  • 박태순 기자
  • 승인 2020.01.21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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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복지, 청년일자리 등 7가지 공약 내걸어
21일 강원 원주시청에서 윤용호 자유한국당 원주(을) 예비후보가 기자회견을 갖고 출마를 공식선언,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1일 강원 원주시청에서 윤용호 자유한국당 원주(을) 예비후보가 기자회견을 갖고 출마를 공식선언,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미래로신문] 박태순 기자= 4.15총선을 앞둔 가운데 윤용호 자유한국당 원주(을) 예비후보가 21일 원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원 예비후보는 7가지의 공약을 내걸고 “이번 선거는 자유와 민주, 공정과 정의, 양식과 상식이 통하는 대한민국을 위한 중차대한 선거”라며 필승을 다짐했다.

그는 “원주시민의 자존심을 살리기 위해 인성교육과 경제교육으로 청년 중심의 4차 산업시대를 선도하겠다”며 “법무부 교정위원, 학교운영위원, 청소년육성회 활동 경험을 살려 ‘인성인재교육센터’를 설립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노인복지 사업 활성화를 강조하며 “어르신 프로그램 개발 전문가를 육성해 활용하고 경로당과 관련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복지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맞벌이 부부의 증가율에 따라 육아에 대한 부담감이나 직장인의 경우 퇴근 직전 아이돌봄 공백을 빈틈없이 메워주는 전천후 아이돌봄서비스를 확충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윤 예비후보는 노인복지 사업 활성화, 청소년의 인성교육 활성화, 청년 일자리 창출, 여성이 살기좋은 원주, 교통인프라 구축, 지역상권 활성화, 낙후된 도농지역 재생사업 추진 등을 손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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