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종합상황실 운영 등 설 종합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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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종합상황실 운영 등 설 종합대책 추진
  • 이진호 기자
  • 승인 2020.01.22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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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청
단양군청

[미래로신문] 이진호 기자 = 단양군은 설 명절을 맞아 31일까지 설 연휴 종합상황실 등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종합상황실은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긴급 상황에 대비하고 교통과 민생, 각종 재난·재해, 비상진료 등 7개 분야 대책반을 운영한다.

분야 대책반은 물가안정 대책반, 성수식품 위생 점검반, 군민불편 종합신고센터, 분야별 기동반, 응급진료상황실, 관광종합상황실 등이다.

앞서 군은 관내 사회복지시설 13249명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국가유공자 및 결연 독거노인 354명을 찾아 생필품을 전달했다.

군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에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군민 모두가 편안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주민 불편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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