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사랑의 온도탑 100도 달성... 75억8천만원 모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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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사랑의 온도탑 100도 달성... 75억8천만원 모금
  • 이진호 기자
  • 승인 2020.01.22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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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도 목표액 달성
지난해 11월21일 청주 상당공원에서 열린 '희망 2020 나눔캠페인 출범식 및 사랑의 온토탑 제막식' 모습 (충북도 제공)
지난해 11월21일 청주 상당공원에서 열린 '희망 2020 나눔캠페인 출범식 및 사랑의 온토탑 제막식' 모습 (충북도 제공)

[미래로신문] 이진호 기자 =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020 희망 나눔 캠페인모금 목표액을 돌파해 사랑의 온도탑 100도를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충북공동모금회는 캠페인 시작 63일 만에 758500만원을 모금하며 9년 연속 100도를 달성했다.

올해 충북의 모금 목표액은 758400만원이었다.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도 3년 연속으로 적십자회비 모금 목표액을 100% 달성했다.

충북 적십자사의 모금액은 목표액인 13억 대비 101.4% 수준인 131800만원이다.

지난해 12월 모금을 시작해 전국 15곳의 적십자사 중 첫 번째로 목표금액을 달성했다.

공동모금회 관계자는 이웃을 생각하는 도민의 마음이 사랑의 온도탑 100도 초과달성으로 이어졌다캠페인이 종료되는 31일까지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전했다.

대한적십자사 관계자도 도민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모아진 성금은 우리 주위 소외된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충북모금회는 다음달 4일 청주 상당공원에서 희망 나눔 캠페인 성료식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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