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콘텐츠 강화”…원주 한지문화제, 강원 우수축제 선정
상태바
“관광콘텐츠 강화”…원주 한지문화제, 강원 우수축제 선정
  • 박태순 기자
  • 승인 2020.01.24 15: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예산 6400만원 지원받아
이탈리아, 프랑스, 일본 등 국제교류행사 준비
원주시의 자랑인 한지문화제가 2020~2021 강원도 우수축제 선정을 위한 지역축제심의위원회 심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원주시의 자랑인 한지문화제가 2020~2021 강원도 우수축제 선정을 위한 지역축제심의위원회 심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미래로신문] 박태순 기자= 원주시의 자랑인 한지문화제가 2020~2021 강원도 우수축제 선정을 위한 지역축제심의위원회 심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심사는 지난해 강원도 우수축제 및 예비축제에 선정된 12개 축제를 대상으로 PPT 발표에 이어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한지문화제는 지난해 21회째를 맞이한 축제의 성과와 더불어 ‘한지여행, 한지뜨러 여행가자’를 슬로건으로 내건 올해 행사의 추진 방향 및 계획을 발표해 심사위원으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축제 주최 측은 올해 6400만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알찬 프로그램으로 관광객들을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
 
이어 ‘한지뜨기 한마당’, ‘2020 종이의 숲’, ‘종이놀이터’, ‘청소년 창작등 공모전’, ‘전국 한지뜨기 대회’, ‘한지제기차기 대회’ 등으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금년 축제장에서는 이탈리아, 프랑스, 일본의 수제종이를 직접 떠볼 수 있는 국제교류 행사도 준비한다.

시 관계자는 “원주 한지문화제의 강원도 우수축제 1위 선정을 계기로 축제 브랜딩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축제를 통한 관광콘텐츠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원주시의 자랑인 한지문화제가 2020~2021 강원도 우수축제 선정을 위한 지역축제심의위원회 심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원주시의 자랑인 한지문화제가 2020~2021 강원도 우수축제 선정을 위한 지역축제심의위원회 심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