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고속도로 조기개통 촉구 서명…61만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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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고속도로 조기개통 촉구 서명…61만명 참여
  • 윤석훈 기자
  • 승인 2020.02.11 16: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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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청.
삼척시청.

 

[미래로신문] 윤석훈 기자 = 강원 삼척시(시장 김양호)는 평택~삼척 간 동서고속도로 조기개통 촉구를 위해 1월13일부터 2월7일까지 서명운동을 추진한 결과 전국에서 61만5000명이 참여했다.

서명운동은 삼척시를 비롯해 충북, 강원 등 동서고속도로 추진협의회 7개 시군이 참여했다.

시는 아직 집계되지 않은 나머지 6개 시군의 서명부가 최종 집계되면 주요정당을 방문해 고속도로 조기개통을 각 당 총선공약에 반영해 줄 것을 건의하고 청와대 및 정부부처에도 전달 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서명운동에 적극 동참해준 기관 사회단체 및 시민들에게 감사를 전한다”며 “조기개통을 위해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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