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 다누리도서관 지난해 17만명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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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다누리도서관 지난해 17만명 이용
  • 이진호 기자
  • 승인 2020.02.12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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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문화·공연 등 복합서비스 제공
단양 다누리도서관 내부 모습 (단양군 제공)
단양 다누리도서관 내부 모습 (단양군 제공)

[미래로신문] 이진호 기자 = 단양 다누리도서관이 지식정보, 문화·공연 등 복합서비스 제공으로 지난해 17만여명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군에 따르면 이 도서관은 공공도서관의 정보·문화시설 기반 확립을 위해 연중 4630권에 달하는 정보 자원을 확충하고 있다.

군은 4000권의 주제별 신간도서와 전자자료(오디오북, 전자책) 250, 다문화 및 점자, 대활자 도서 100, 특성화 자료(더책, 빅북) 100권을 구입한다.

도서관 이용자들의 독서문화 확대를 위해 도서관 자료실을 저녁 10시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도서를 대여할 수 있는 24시간 스마트 도서관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4월 도서관 주간 행사와 9월 독서의 달 행사를 통해 작가와의 만남, 도서문화공연, 인문학 추천도서 함께 읽기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군은 다누리도서관의 장서 수장 등 문제 해결을 위해 2022년 완공을 목표로 총 183억원을 들여 단양읍 별곡리 일원에 공공도서관, 가족센터, 생활문화센터, 작은영화관 등도 건립 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복합문화 공간으로 도서관을 안전하게 이용하도록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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