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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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사업 추진
  • 윤석훈 기자
  • 승인 2020.02.12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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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청.
동해시청.

 

[미래로신문] 윤석훈 기자 = 강원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3월말까지 주택 지붕재 또는 벽체로 사용된 슬레이트 해체‧제거‧처리 및 지붕개량을 희망하는 주택 및 비주택(창고, 축사)에 대해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 

슬레이트 지붕철거‧개량사업은 폐암 등을 유발하는 석면을 제거하는 환경부 정책사업이다. 

시는 올해 (사)한국석면안전협뢰를 수탁기관으로 선정, 12월까지 지붕철거 160동과 지붕개량사업 12동, 비주택(창고, 축사) 40동을 지원한다. 

시는 주택 지붕철거 비용 전액, 비주택은 최대 172만원까지 지원한다. 초과분은 본인부담이다.

김용주 동해시 환경과장은 “노후 슬레이트 건축물 철거가 전액 지원되는 만큼 하루빨리 철거해 건강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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