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소규모 민간시설 접근성 개선사업 대상시설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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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소규모 민간시설 접근성 개선사업 대상시설 모집
  • 윤석훈 기자
  • 승인 2020.02.12 17: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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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청.
동해시청.

 

[미래로신문] 윤석훈 기자 = 강원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17~28일 법령 상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의무대상이 아닌 소규모 공중이용 민간시설에 대한 장애인 접근성 개선하기 위해 추진하는 ‘소규모 민간시설 접근성 개선사업’ 대상시설을 공개모집한다.

사업은 다중이용 민간시설로 300㎡미만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 500㎡ 미만 교육원, 학원 및 종교시설, 운동시설 등이 해당된다. 

개선분야는 경사로 설치, 출입문 턱 제거, 자동문 설치, 점자블럭 및 점자 안내판 설치, 화장실 편의시설 설치 등이며 개소 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한다. 

박인수 동해시 복지과장은 “수요자 중심 장애인 지원체계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꾸진히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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