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 ‘개정 누리과정’ 현장 안착 지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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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개정 누리과정’ 현장 안착 지원 나서
  • 이진호 기자
  • 승인 2020.02.12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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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교육청
충북도교육청

[미래로신문] 이진호 기자 = 충북도교육청은 지난해 개정된 누리과정의 안착을 위해 다양한 현장 지원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교육부가 지난해 7‘2019 개정 누리과정발표에 따라 시범운영 유치원을 운영했고 올해는 연구학교 1곳을 공모해 운영했다.

도내 공·사립유치원 314개원(공립 233개원, 사립 81개원)에는 각 500만원 실내·외 놀이 환경 조성과 놀이도구 구입비도 지원한다.

지난해에 이어 방과 후 놀이유치원 50개원도 선정해 원당 400만원을(2억원) 지원해 운영할 예정이다.

개정 누리과정 내실화와 교사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원 연수도 강화할 계획이

도교육청 관계자는 "현장의 빠른 적응과 정착으로 유아들이 놀이 속에서 성장하고 배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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