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2022년까지 연간 330만㎡ 산단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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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022년까지 연간 330만㎡ 산단 조성
  • 이진호 기자
  • 승인 2020.02.12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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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지 부족 대비... 전국 대비 7.5% 규모로 확대
충북도청 전경
충북도청 전경

[미래로신문] 이진호 기자 = 충북도는 전국대비 충북경제 4% 실현과 안정적 산업입지 공급을 위해 2022년까지 총 330규모의 산업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충북 도내 산단은 200990곳에서 2018년 기준 119곳으로 32% 증가했다.

면적은 57505000에서 7497200030.4% 늘었다.

이는 전국 산업단지 면적의 5.3%에 해당한다. 산단 증가면적으로는 경남과 경북에 이어 전국 3위에 해당한다.

충북은 적극적인 산단 조성과 투자 유치로 산단 면적은 늘었지만 투자유치 기업이 입주할 산업용지 면적은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2022년까지 330산업단지를 조성해야 18763000(전국대비 7.5%)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올해에만 12개 지구 10236000규모의 산단을 새로 지정할 계획이다.

이종구 도 투자유치과장은 적극적인 투자유치와 기업지원을 위해 안정적인 산업입지 확보가 어느 때 보다도 중요하다면서 “2020년까지 330산업단지를 조성해 충북경제 4% 실현을 앞당기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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