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엄태영 예비후보 “여주~원주 전철 제천까지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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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엄태영 예비후보 “여주~원주 전철 제천까지 연결”
  • 이진호 기자
  • 승인 2020.02.13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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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엄태영 제천·단양 국회의원 예비후보
자유한국당 엄태영 제천·단양 국회의원 예비후보

[미래로신문] 이진호 기자 = 21대 총선 충북 제천·단양 선거구에 나선 자유한국당 엄태영 예비후보가 13“2023년 개통하는 여주~원주 전철을 제천까지 연장하겠다고 밝혔다.

엄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교통 관광 분야 공약을 발표해 중앙선 복선 철도 등 이용해 제천에서 서울까지 전철을 타고 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제천여주, 제천괴산 구간을 고속도로 건설 5개년(20212025) 계획에 포함 시키겠다면서 사통팔달 교통 인프라로 성장 잠재력이 있는 남제천JC 인근을 산업물류 거점단지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발전과 국토 균형발전 차원의 연계 교통망을 지속적으로 확충, 사통팔달 교통체계 축을 완성해 물류 중심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디딤돌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 관광 상품 개발과 경쟁력 있는 콘텐츠로 국내외 방문객의 오감을 사로잡는다면 중부내륙의 관광거점도시로 확고히 자리 잡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엄 예비후보는 제천고와 충북대를 나온 엄 예비후보는 제천시의원과 민선 3~4기 제천시장, 충북도당 위원장을 지냈다.

같은 당 공천 경쟁자는 박창식 전 의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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