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 소백산자연휴양림 승마체험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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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 소백산자연휴양림 승마체험 인기
  • 이진호 기자
  • 승인 2020.02.13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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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승마체험장 승마 체험 모습. (단양군 제공)
단양 승마체험장 승마 체험 모습. (단양군 제공)

[미래로신문] 이진호 기자 = 충북 단양군 소백산자연휴양림의 승마체험 프로그램이 가족단위 방문객의 인기를 끌고 있다.

13일 단양군에 따르면 군은 영춘면 소백산자연휴양림 내 14609의 부지에 사업비 15억원을 들여 지난해 712일 단양승마장을 개장했다.

이곳에는 실내승마장(987.78)과 실외승마장(1000), 마사(254.40), 마분창고(50.40)를 갖췄다.

전문 마필교육을 이수한 승마교관 3명이 승용마 5마리와 체험마차 2종을 관리하고 있다.

단양승마장은 소백산자연휴양림 방문객과 군민을 대상으로 승마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군은 주민 건강증진과 여가선용 등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기 위한 승마산업 저변 확대를 위해 15일부터 학생승마체험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군 관계자는 학생승마체험프로그램을 1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계속 운영할 예정이며,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해 많은 사람에게 승마체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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