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미 국토부장관, 충북혁신도시 현장 간담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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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미 국토부장관, 충북혁신도시 현장 간담회 열어
  • 이진호 기자
  • 승인 2020.02.13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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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발전전략 논의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이 13일 충북혁신도시 내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을 방문해 간담회를 가지고 있다. (음성군 제공)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이 13일 충북혁신도시 내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을 방문해 간담회를 가지고 있다. (음성군 제공)

[미래로신문] 이진호 기자 =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이 13일 충북혁신도시 내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을 방문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 장관을 비롯해 이시종 충북지사, 조병옥 음성군수, 송기섭 진천군수, 혁신도시 내 이전 공공기관장들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을 충북혁신도시의 정주여건 개선 등 건의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음성군은 충북혁신도시 내 클러스터 용지의 공동주택용지 변경 맹동 신돈교차로 접속도로 확장 사업 등 인구 유입과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지원을 국토교통부에 요청했다.

또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조성 중인 국민체육센터 어린이 도서관 공동 직장 어린이집 공영주차장 및 소방복합치유센터의 조기 착공 등의 협조를 당부했다.

김 장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에 적극 협조해 준 충북혁신도시 주민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충북혁신도시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국토교통부에서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토교통부는 혁신도시발전추진단을 중심으로 충북혁신도시 내 본성고 교육부 중앙투자심사 조건부 설립 승인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 구축 공모사업 최종 선정 등 충북혁신도시 정주 여건 조성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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