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충북 제천·단양, 동남4군 후보 경선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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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충북 제천·단양, 동남4군 후보 경선 확정
  • 이진호 기자
  • 승인 2020.02.14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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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삼·이경용, 곽상언·성낙현 공천 경쟁
더불어민주당이 4·15 총선 후보 선출을 위한 1차 경선지역을 확정한 가운데 충북에서는 제천·단양과 보은·옥천·영동·괴산(동남4군) 지역구가 포함됐다. (미래로신문DB)
더불어민주당이 4·15 총선 후보 선출을 위한 1차 경선지역을 확정한 가운데 충북에서는 제천·단양과 보은·옥천·영동·괴산(동남4군) 지역구가 포함됐다. (미래로신문DB)

[미래로신문] 이진호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4·15 총선 후보 선출을 위한 1차 경선지역을 확정한 가운데 충북에서는 제천·단양과 보은·옥천·영동·괴산(동남4) 지역구가 포함됐다.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가 134·15 총선 후보 선출을 위해 1차 경선지역 52곳을 확정했다.

권역별로는 수도권 23, 충청 6, 호남 7, 대구·경북 3, 부산·경남 10, 강원·제주 3곳이다.

충북에서는 8개 선거구 중 제천·단양과 동남4(보은·옥천·영동·괴산)1차 경선지역으로 포함됐다.

제천·단양은 현역인 이후삼(51) 국회의원과 이경용(53) 전 금강유역환경청장이 맞대결을 펼친다.

동남4군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위인 곽상언(48) 변호사와 성낙현(57) 전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 회장이 공천권을 두고 경쟁을 벌인다.

민주당 후보 경선은 24~26일까지 진행된다. 권리당원(당비를 내는 당원) 투표와 여론조사를 각각 50% 반영하는 방식이다.

민주당 공관위는 오는 162차 경선지역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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