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인공지능 캔‧페트병 회수 로봇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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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인공지능 캔‧페트병 회수 로봇 설치
  • 윤석훈 기자
  • 승인 2020.02.14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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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는 4월부터 인공지능 캔‧페트병 회수 로봇을 시범운영 한다.(삼척시 제공.)
삼척시는 4월부터 인공지능 캔‧페트병 회수 로봇을 시범운영 한다.(삼척시 제공.)

 

[미래로신문] 윤석훈 기자 = 강원 삼척시(시장 김양호)는 재활용 가능자원 회수율을 높이고 시민 자원순환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인공지능 캔‧페트병 회수 로봇 설치를 추진한다. 

로봇은 재활용 과정 축소, 고품질 재활용을 위해 도입됐으며 빈 캔이나 페트병을 투입구에 넣으면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선별한 후 압축해 보관한다.

이용자는 재활용 물품 개수에 따라 포인트가 적립되고 향후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시는 4월부터 시운전을 거친 후 7월부터 8개소 내외로 시범운영에 돌입할 계획이며 1년간 운영성과를 보고 위치 및 대수를 조절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 정착을 위해 시범운영을 계획 중”이라며 “재활용이 문화로 자리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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